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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소원기자 | 2006/10/09 19:02 | 트랙백 | 덧글(0)
인터파크, 명함 상품권 출시
2006년10월02일-- 직장인이라면 업무상 대인관계를 맺을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명함’이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명함 한 장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동시에 상대방에게 부담 없는 선물까지 할 수 있어, 첫인상을 확실하게 남길 수 있는 ‘명함 상품권’을 출시했다.

신개념의 ‘명함상품권’은 기존 명함 크기에 앞면은 일반 명함처럼 이름과 소속회사를 기입한 후 다양한 형태로 디자인할 수 있고, 뒷면은 명함 번호와 비밀번호가 기입돼 있다. 인터파크 사이트에서 명함상품권 뒷면의 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인터파크에서 상품권처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인터파크 명함상품권은 사람을 자주 상대하고 상대방에게 자신을 각인시켜야 하는 직종인 영업사원, 보험 설계사, 딜러 등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명함 상품권은 인터파크 상품권과 마찬가지로 인터파크의 100만여 종의 유형상품, 도서, 여행, 공연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실용적. 인터파크뿐만 아니라 G마켓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인터파크 문화사업팀의 이봉재 팀장은, “수많은 사람을 만나는 비즈니스 업무를 수행하는 직장인에게 가장 기본적인 정체성을 표현하는 명함이라는 수단에 상품권이라는 실속 있는 선물 기능을 넣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직장인들의 요구에 부합하고 매우 실용적인 아이템이라 출시하자마자 기업에서 단체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명함 상품권 종은 3천원, 5천원, 1만원 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특허청 실용신안 등록 출원 중이다.

인터파크 상품권 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오프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by 신소원기자 | 2006/10/06 11:04 | 트랙백 | 덧글(1)
동영상 태그스토리, ‘스토리애즈’ 시험 운영 실시
2006년09월28일-- 웹 2.0 표준을 준수한 국내 유일의 동영상 서비스 ‘태그스토리(www.tagstory.com)’는 업계 최초로 동영상 UCC 광고 수익을 배분하는 ‘스토리애즈(Story Ads)’ 전략을 발표하고 10월부터 두 달간 시험 실행 프로그램인 ‘스토리애즈 파일롯(Story Ads Pilot)’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토리애즈(Story Ads)'는 태그스토리 회원이 자신의 동영상에 광고를 삽입하여 업로드하면 그 효과에 따라 수익의 일부분을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태그스토리를 운영하고 있는 유엠씨이(대표 우병현, www.umediacorp.co.kr)는 오는 12월부터 스토리애즈 프로그램을 본격 도입할 예정이다. UCC 동영상에 대한 구체적인 광고 수익 배분 모델이 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엠군은 이를 통해 향후 업계에 청사진을 제시하게 될 전망이다.

'스토리애즈 파일롯'은 ‘스토리애즈’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기에 앞서 진행되는 시험 운영 프로그램이다. 유엠씨이는 시험 운영 기간 동안 1차 패널로 선발된 ‘파워 블로거’ 10여명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 및 정보 수집을 통해 실제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다.

‘스토리애즈 파일롯’ 프로그램의 1차 패널은 기자, IT기업 종사자 및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고, 일일 방문자 최소 3000명 이상의 영화, 스포츠, 요리, 뷰티 등 분야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이용자들로 구성됐다. 패널에게는 티노스에서 후원하는 60만원 상당의 '블루핀' 1대가 증정된다. 블루핀은 PDA겸 PMP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여 패널들의 활동에 유용한 아이템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유엠씨이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스토리애즈 파일롯’ 프로그램의 2차 패널을 모집한다. 선정된 2차 패널들은 11월 1일부터 운영되는 ‘스토리애즈 파일롯’ 2차 파일롯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2차 패널 10인은 오는 10월 20일 발표된다.

태그스토리는 이달 초 신규 오픈한 신개념의 동영상 서비스로 동영상 콘텐츠 유통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다. 동영상에 별도의 워터마크와 링크를 삽입할 수 있어 동영상의 저작권 표시가 가능하고 사이트 홍보로 연계되도록 참신한 부가 기능을 함께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최근에는 업계 최초로 다양한 디자인의 플레이어 스킨을 선보이기도 했다.

유엠씨이의 우병현 대표는 “‘스토리애즈’는 동영상 서비스 업체와 UCC 이용자가 콘텐츠에 대한 광고 수익을 배분해 상호 윈-윈(win-win)을 추구하는 독보적인 프로그램”이라면서 “태그스토리는 이를 통해 향후 UCC 업계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수익모델을 제시하고 동영상 콘텐츠 유통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by 신소원기자 | 2006/10/06 11:02 | 트랙백 | 덧글(0)
‘R2’, 디지털 콘텐츠 대상 수상
2006년10월02일-- NHN게임스㈜(대표 김병관)가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R2-Reign of Revolution(r2.hangame.com)’가 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06년 3분기 디지털콘텐츠대상’의 온라인 게임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수상에 대해 자체 개발 엔진을 통해 실사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뛰어난 그래픽과 매주 일요일 전 서버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스팟/공성전의 독특한 대규모 전투시스템이 ‘R2’만의 특장점으로 높은 평가를 얻었다고 말했다.

특히 ‘R2’ 는 국내 최초로 비공개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공성전을 구현한 최초의 게임으로, 공성전 내 ‘스팟’ 이라는 새로운 지역 개념을 도입해 일부 유력 길드만의 전유물이었던 기존 게임들의 공성전과 확실한 차별화를 이뤘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R2’ 는 현재 동시접속자수 6만 명을 유지하고 네티모, 게임트릭스 등이 집계하는 PC방 점유율 순위에서도 RPG 분야 4위를 확고히 지키는 등 게이머들에게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NHN게임스 김병관 대표는 “’‘R2’가 최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의미 있는 상까지 받게 되어 대단히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제공해 끊임없이 발전하는 ‘R2’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등이 공동 주관하는 디지털콘텐츠 대상은 국내 유일의 디지털콘텐츠 전문 시상제도로, 매분기 디지털영상, 온라인게임, 교육용콘텐츠, 모바일콘텐츠, 웹정보콘텐츠, 차세대콘텐츠 등 총 6개 분야에서 대상 및 우수상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by 신소원기자 | 2006/10/06 11:00 | 멀티미디어 | 트랙백 | 덧글(0)
블로거를 위한 인터넷서점 수익분배 프로그램 오픈
2006년09월29일-- 블로그를 운영해 돈을 벌 수 없을까? 올해 초부터 인터넷비즈니스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웹2.0. 하지만 아직 국내외에 이렇다 할 수익모델은 없다. "웹2.0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거대회사에 인수 합병되거나 웹2.0을 주제로 강연회를 여는 것 뿐"이라는 냉소 어린 말까지 듣고 있는 실정이다.

개인 블로거를 위한 수익분배 프로그램 Thanks to Blogger 오픈

이런 상황에서 인터넷서점 알라딘이 웹2.0에 기반을 둔 블로그 수익모델 'Thanks to Blogger'라는 프로그램을 오픈해 주목 받고 있다. 네티즌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알라딘 쇼핑몰의 책, 음반, DVD를 넣어 리뷰를 작성하고 그 리뷰를 다른 블로그 방문자가 읽고 상품구매를 하면 블로거에게 판매가의 3%, 구매자에게 1%의 수익을 지급한다. 1만 원짜리 책이라면 한번에 300원의 수익을 얻는 셈이다.

블로거 + 인터넷서점 + 출판사에 두루 이익

Thanks to Blogger 프로그램 오픈 4일 만에 벌써 1천 여 명의 블로거가 참여 신청을 했을 만큼 관심을 끌고 있다. 알라딘 공식 블로그에 접수된 코멘트와 트랙백을 보면 '아이들 동화책을 많이 사고 블로그에 짤막하게 서평을 올리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그동안 써둔 리뷰에 Thanks to Blogger를 넣어둬야겠다." "잘하면 책 값 정도 벌 수도 있고, 블로그 이용 재미도 늘려주는 방법인 것 같아 호기심을 가지고 참여했다'는 일반 블로거들이 다수이다. 반면 '참고서/교재 전용 인터넷서점을 만들려고 하는데 OpenAPI를 정말로 써도 되냐'는 사업자 및 '구글, 야후, MS용 위젯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는 개발자의 글도 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을 배포하는 알라딘의 입장에서는 알라딘 사이트로 연결되는 책 링크가 블로그 곳곳에 퍼져 롱테일에 따른 트래픽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수익 분배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UCC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효과도 있다. 출판사의 입장에서 보면 이 프로그램은 자사의 특정 책에 알라딘의 회원들이 쓴 리뷰는 물론 알라딘 밖에 있는 블로거들의 리뷰까지 총망라하는 리뷰 저장소가 되기도 한다.

블로거도 쉽게 책을 넣어 리뷰를 쓸 수 있는 UI에 초점

알라딘 책 페이지의 '블로그 원격 글쓰기' 기능을 이용해서 그 자리에서 감상문이나 리뷰를 쓰면 이글루스, 워드프레스, 태터툴즈 등에 있는 자신의 블로그에 해당 리뷰와 함께 인증키 값이 담긴 링크가 손쉽게 원격 등록된다.
또한 태터툴즈 같은 설치형 블로그의 글쓰기 툴 바에 삽입되는 '책 검색해서 넣기' 플러그인을 이용할 수 도 있다. 벌써 태터툴즈 이용자가 자발적으로 알라딘OpenAPI를 이용해서 플러그인을 만들어 공개 게시판에 올렸고, 1500여명이 조회를 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Thakns to Blogger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원격 블로깅도, 플러그인도 지원되지 않는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나 싸이월드 미니홈피 같은 홈피 사용자들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 알라딘 책소개 페이지의 '책 정보 복사해하기'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인증키 값이 포함된 책정보 html 소스를 복사해서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바로 붙일 수 있다.

책 광고만 봐도 수익을 주는 베타2 버전 준비 중

알라딘의 김성동 웹기획팀장은, “아직은 판매 기여에 대한 수익 분배만 가능한 베타1 버전일 뿐" 이라며, Thakns to Blogger 프로그램의 향후 목표를 밝혔다. "앞으로는 판매가 아닌 자신의 읽거나 추천하고 싶은 책 음반 DVD를 원하는 대로 게재하고, 그 링크 클릭을 통해서 알라딘으로 보내준 것만으로도 수익을 분배할 수 있는 베타2 버전을 준비 중이다. 클릭에 대한 수익분배 모델까지 선보인다면 블로거의 수입은 현재보다 배 이상 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출판사의 소액광고 모델과 통합시켜 인터넷 곳곳에 흩어져있는 블로거들이 동참하는 광고시장을 만들겠다는 목표도 가지고 있다.”

해외에서도 개인 블로거를 위한 수익창출의 기회는 많지 않아

웹 2.0 시대 수익모델이 전반적으로 부재한 가운데 그나마 대표적 사례로 꼽히는 것은 아마존의 AWS 프로그램이다. 웹 개발자들은 아마존에서 공개한 OpenAPI를 이용해서 자신의 사이트에 맞는 중소규모의 인터넷쇼핑몰을 만들고 판매실적에 따라 아마존으로부터 수수료를 받아 수익을 올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구글 애드센스를 예로 들수 있지만 외국에 뿌리를 두고 있는 구글 애드센스는 보통 태터툴즈 같은 설치형 블로그에 광고를 자동으로 노출할 수 있는 코드를 심어야하기 때문에 초보자가 접근하기 쉽지 않다. 또한 광고 수익이 100달러에 도달해야만 실제 입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단점이다. 일반 블로거가 100달러에 도달하기는 상당히 어렵다는 것이 애드센스를 사용 블로거들의 공통된 평이다.
알라딘이 내놓은 Thanks to Blogger는 사업자에게는 기업형 수익창출의 기회를 주는 OpenAPI 공개에서 한발 나아가 일반 블로거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이 때문에Thanks to Blogger와 같은 프로그램의 성공 여부는 많은 웹2.0 관련자들에게 관심사가 되고 있다.

오픈 이벤트로 1000만원 상금을 놓고 벌이는 우수 리뷰전 개최

알라딘에서는10월말까지 오픈 이벤트로100 여 개의 출판사와 함께 총 1,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우수 리뷰전을 개최한다. 최우수 블로그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줘 블로거들간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참고자료> 블로그 전문 사이트 <올블로그> 에 수집된 네티즌 글 목록 (아래 페이지)

http://search.allblog.net/?k=%EC%95%8C%EB%9D%BC%EB%94%98%20%EC%A0%95%EB%A0%AC%3A%EC%8B%9C%EA%B0%84

홈페이지 : http://www.aladdin.co.kr
by 신소원기자 | 2006/10/06 10:17 | 블로그 | 트랙백 | 덧글(0)
팀보이스, 패밀리 오픈
2006년09월29일-- No1. 보이스 커뮤니티 팀보이스(www.teamvoice.co.kr)를 서비스 중인 휴리브에서 팀보이스 패밀리 오픈 기념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팀보이스 패밀리 오픈 이벤트는 i-station PMP, 아이리버 포켓TV, 플랜트로닉스 헤드셋, 길드 정모 지원금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팀보이스 패밀리는 세계 최초 동시 참여 50명까지 보이스 채팅을 지원하는 패밀리 전용 음성채널과 회원관리 기능, 전용 게시판, 자료실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원하는 팀보이스만의 특화된 클럽 서비스 이다.

그 동안 공대전 및 공성전등에 있어 의사 소통에 문제가 많아 제대로 전투를 즐기기 어려웠던 부분을 50명이 즐기는 패밀리를 이용해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와우 스콜 공대 길마는 “그 동안 40명 공대전시 일반 텍스트 채팅으로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되 힘들었으나 패밀리 전용 음성채널로 인해 말로 대화 하면서 게임을 하니 더욱 편하게 공대전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패밀리 사용 소감을 밝혔다. 또한 R2 백골용병단 길마는 “4~50명씩 4 라인길드가 팀보 패밀리를 사용해 공성전을 해보니 일점사등 그동안 명령 전달이 잘 안되던 문제가 해결되어 공성전 승률이 높아 졌으며 적 길드와 필드전에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사용 소감을 밝혔다.

팀보이스를 서비스중인 휴리브의 장목환 이사는 “앞으로 50명 서비스를 넘어 100명 이상이 한방에 들어 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사용자들의 요구를 수렴하여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팀보이스는 현재 회원 90만 명으로 1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일 순방문자 11만 명, 동시접속자 5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세계 최대 보이스 커뮤니티 서비스 이다.
by 신소원기자 | 2006/10/06 10:10 | 인터넷전화 | 트랙백 | 덧글(3)
하나포스닷컴, 자사 서비스 홍보 위한 '도란도란' 서비스 개시
2006년09월29일-- ‘어떻게 하면 새로운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들을 잘 알릴 것인가?’ 최근 일부 포털에서는 직원들이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걸고 자사 서비스 홍보나 커뮤니티 붐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화제이다.

하나로드림이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하나포스닷컴(www.hanafos.com)은 하나포스닷컴 고객과 콘텐츠 운영자 간 쌍방향 휴게와 참여의 공간인 ‘도란도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란도란’이란 ‘여럿이 나직한 목소리로 정답게 서로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의미를 가진 것처럼, 하나포스닷컴에서 서비스 중인 각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따뜻한 댓글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신설된 게시판 서비스다. 기존에 매월 각 콘텐츠 담당자들이 각자의 이름과 얼굴을 걸고 서비스를 추천하던 ‘콘텐츠 추천 책임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만들었다.

도란도란은 총 3개의 게시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나도 한마디! 이 달의 추천 콘텐츠'는 콘텐츠 책임자들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영화, 만화, 모바일, 교육 등 각각의 콘텐츠에 대해 사용자들이 댓글을 남기는 공간으로 콘텐츠에 관한 지적이나 제안, 독려의 글 등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으며, 댓글이 달린 개수를 통해 실시간 인기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두 번째 '다시보자! 하나포스닷컴 웹진!'은 매주 목요일 하나포스 회원에게 발송되는 메일을 웹진 형태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웹진을 통해 한 주간의 주요 콘텐츠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지나간 레터의 확인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공사다망! 하나포스닷컴 운영일지'는 콘텐츠 담당자들이 직접 꾸미는 공간으로 하나포스닷컴 콘텐츠사업팀의 일상을 들여다 볼 수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업데이트된다.

한편 도란도란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오는 10월 13일까지 각 콘텐츠별로 매일 1회씩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SK 상품권 총 30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와 기존 두루넷 고객, 가족개인아이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하나포스닷컴 콘텐츠사업팀 김다일 팀장은 “하나포스닷컴에 숨어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회원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이번 ‘도란도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운영자와 사용자간의 친밀감을 높이고, 사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우수 콘텐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신소원기자 | 2006/10/06 10:06 | 포털 | 트랙백 | 덧글(0)
네이버 뉴스, ‘24시간 안내센터’ 신설· ‘이용자위원회’ 발족
2006년09월29일--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서비스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안내센터’신설과 ‘이용자 위원회’발족 등을 골자로 한 뉴스서비스 개선안을 29일 발표했다.

네이버는 뉴스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언론사의 기사나 뉴스 댓글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저작권 침해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용자와 피해자들의 권익을 적극·신속하게 보호하기 위해 ‘네이버 뉴스 24시간 안내센터’를 10월 10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네이버는 기사의 수정·삭제 등의 요구를 일반고객센터 또는 뉴스팀이 개별 접수·처리해 왔으나, 이번 개편으로 24시간 운영되는 별도의 전용 핫라인을 통해 통합적으로 신속히 서비스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네이버 뉴스서비스 이용자들은 ▲ 기사·댓글을 통해 명예가 훼손되거나 초상권이 침해된 경우 ▲ 저작권이 침해된 경우 ▲ 정정·반론 신청중인 기사가 게시된 경우 ▲ 네이버 블로그·카페 등에 이미 수정·삭제됐거나 저작권이 있는 기사가 스크랩된 경우 등에 대해 네이버 뉴스 전용 핫라인 또는 전자메일을 통해 손쉽고 빠르게 신고하고 접수결과를 통보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네이버는 기존 e-옴부즈맨 코너를 확대 개편, 미디어 전문가와 이용자가 직접 참여해, 네이버 뉴스 서비스가 투명하게 서비스되는지 모니터링하고, 권익침해 사례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포털 뉴스서비스의 특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네이버뉴스 이용자 위원회’를 오는 12월에 구성할 예정이다.

언론·시민·법조 단체를 비롯한 사회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과 자발적으로 참여한 네티즌 등 총 10명으로 구성될 ‘이용자 위원회’는 1년의 임기 동안 매월 열리는 정기회의 및 네이버 뉴스의 자문기구에 참여하게 되며, 위원명단과 활동내역은 네이버 뉴스 사이트에 공개된다.

네이버는 추후 공지를 통해 운영 및 인선방법 등 구체적인 위원회 발족 관련 사항을 밝힐 예정이다.

NHN 박정용 미디어서비스 유닛장은 “이번 개편안이 뉴스서비스의 책임과 역할에대한 모색의 결과”라면서 “앞으로 피해구제를 위한 다양한 논의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 : http://nhncorp.com
by 신소원기자 | 2006/10/06 10:04 | 포털 | 트랙백 | 덧글(1)
웹하드 통한 저작물 불법유통 금지 결정
2006년09월29일-- 웹하드 서비스인 위디스크(www.wedisk.co.kr)에 대해 법원이 음원전송금지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산하 저작권보호센터에 따르면 의정부 지방법원 고양지원(제11민사부)은 지난 12일 웹하드 업체인 (주)이지원이 서비스 중인 위디스크 사이트에서 권리자에게 사용허락을 받지 않은 음원이 공유되지 않도록 하라고 결정했다.

법원은 결정문에서 (주)이지원은 “(신청인이 제출한 음원 목록상의) 각 음원이 들어 있는 디지털 데이터 형식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여서는 아니”되며 “실연자들의 실연이 담긴 디지털 데이터 형식의 음원 파일을 위 사이트에 등록하는 것을 허용하여서는 아니 된다”며 음원전송및판매등록허용금지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지난 6월 저작권보호센터는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웹하드 서비스의 불법성이 심각하다고 판단, 권리자 단체에 단속의 필요성과 증거자료를 전달했으며, 한국예술실연자연합회(예단연) 측은 이를 근거로 위디스크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했었다.

이번 결정은 지난 달 음원제작자협회가 토토디스크를 상대로 한 가처분 승소에 이어 웹하드 업체에 내려진 두 번째 가처분 결정으로, 웹하드의 저작물 불법유통에 제동을 걸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위디스크는 이용자가 영화나 음악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때 지불한 금액 중 75% 정도를 중개수수료로 공제하고 일부(25%)를 파일공유자에게 현금으로 배분하는 형태의 수익모델을 갖는 웹하드 사이트다.

이 과정에서 저작권자는 전혀 보상을 받지 못한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으며, 이처럼 서비스 제공자나 파일 공유자들이 저작권자의 이용 허락이나 정당한 보상 없이 상업적 목적으로 저작물을 이용하는 것은 명백한 저작권침해에 해당한다.

현재 국내 대부분의 웹하드 서비스는 파일공유자에게 포인트를 제공하거나 위디스크처럼 직접 현금을 주는 형태로 불법유통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고 있다.

저작권보호센터 관계자는 “영리를 목적으로 불법유통을 조장하는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이 진행 중이며 이 같은 업체들에 대해서는 해당 사실에 대한 권리자 통보 및 삭제요청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 : http://copyright.or.kr
by 신소원기자 | 2006/10/06 10:02 | 멀티미디어 | 트랙백 | 덧글(0)
야후!코리아 삼성동 JS 타워로 사옥 이전
2006년09월29일-- 글로벌 인터넷 기업인 야후!코리아(www.yahoo.co.kr, 대표 성낙양)는 지난 2002년 12월 이후 약 3년 10개월간 입주해 있던 서울 대치동 글라스타워에서 삼성동 JS 타워 신 사옥으로 10월 1일,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옥 이전은 회사 조직이 커지면서 기존 글라스타워 사옥을 비롯 총 4개 건물에 분산되어 있는 조직들이 하나의 사옥에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해 야후!코리아의 모든 고객 및 파트너사들에게 보다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결정된 것으로 야후! 는 JS 빌딩의 10층부터 15층까지 사용하게 된다.

사옥 확장과 함께 야후! 는 개인당 업무 사용 면적을 확장하는 동시에 증가하고 있는 사내 여성 직원들을 위한 사내 수유실을 새롭게 마련했으며 카페테리아, 회의실, 기자실, 미디어 스튜디오 등 업무 환경을 개선했다.

뿐만 아니라, 야후!의 기업 이념인 ‘Excellence’, ‘Innovation’, ’Customer Fixation’, ‘Teamwork’, ‘Community’, ‘Fun’ 의 여섯 가지 가치를 반영하고, 사내 곳곳에 마치 테마파크와 같은 ‘펀’ 한 요소들을 더해 젊고 활기찬 사내 환경을 마련했다.

야후!는 사옥 이전에 따른 업무공백과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주말을 이용해 이전을 완료하고, 추석 연휴 전 모든 재정비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야후! 는 사옥 이전에 앞서 지난 27일 사내에서 직원 소장품 및 야후! 코리아 기념품 등을 판매하는 직원 대상 바자회를 개최했으며 적립된 수익금은 올 연말 불우 이웃 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 http://kr.yahoo.com

연락처 : 야후코리아 김병석 과장 02-2185-2592
커뮤니케이션 신화 박선희 AE 2185-2911
by 신소원기자 | 2006/10/06 09:55 | 포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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